작성자 영남문화연구원 | 등록일 16-06-15 13:54 | 조회 1,073회
내용
성주군에서는 세종대왕자 태실을 지역의 문화유산에 거두어 두지 않고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세계유산 등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획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등재를 위한 다각적인 방법론을 모색하였으며, 2016년 1월에는 "한국의 태실과 세계의 장태문화"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이 지닌 보편성을 세계의 장태문화와 비교, 검토하였습니다.
저자 : 정병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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