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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남문화연구원   |  등록일 18-06-11 09:40   |  조회 47회

[대구일보]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시민강좌 3차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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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원장 정우락)은 오는 14일과 9월20일, 10월18일 오후 6시 경북대 대학원동 학술회의실(214호)에서 ‘영남, 새로운 문화로 흐르다’를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14일에는 조재모 경북대 건축학부 교수가 ‘한국의 건축전통과 영남의 서원건축’을 주제로 9월20일에는 오용원 한국국학진흥원 기획조정실장이 ‘누정의 인문학적 공간 미학’을 주제로 10월18일에는 박규홍 경일대 자율전공학부 교수가 ‘호국의 성지, 팔공산’을 주제로 강연한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시민강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강연 장소로 오면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시민강좌를 준비한 정우락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장은 “누정, 팔공산 등 영남에 소재한 건축물과 자연 공간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지역의 대표적인 명산인 팔공산을 호국이라는 측면에서 지니는 가치를 생각해 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